About Us

Crescendo was created so that We are networked, concerned, and active in our goal of tuning the world so that women can be free to be.

We chose art as our medium to best communicate with our global viewers and also because it is yet another necessity needing support.

We are based in South Korea where alot of the things are done with America as an example. 

And many will agree that America itself is far from being fully tuned in gender equity.

With feminism and feminists growing in focus in South korea,  the only voice people hear seem to be the man-hating. And we know anger cannot touch everyone. 

Meanwhile in the western world, there are questions like 'Do we need feminists now?' 

But the reality is that like it or not, our need to be feminists will never be over. 

Because Korea will look to America. And Cameroon will look to wherever is the next step from breast ironing.

We need women to know you cannot stop being a feminist. We need women to know that this is a global cause and that it is fluid and cannot be isolated.

여성들이 자유로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해 적극적인 활동과 교류를 강화하는 #클펨 이 탄생하였습니다.

전 세계의 시청자들과 가장 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술이라고 생각돼서 선택했으며, 예술 또한 지원이 필요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크레센도의 주 활동은 한국에서 이루어지며, 한국은 성 평등 만 이 아닌 많은 이슈들이 미국을 따라가려고 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자체도 남녀평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에 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들려오는 목소리는 '남성 혐오’뿐인 듯 합니다. 하지만 분노 만으로 변화를 일으키기에는 힘듭니다.

한편 서구권에서는 '계속 페미니스트 활동이 필요할 가?'와 같은 의문들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페미니스트 활동의 대한 필요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한국이 미국을 바라보는 것처럼. 카메룬은 가슴 다림질(breast ironing)에서의 다음 단계인 나라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페미니스트 활동은 사람을 싫어하라는 게 아닙니다. 그저 다른 여성이 심은 나무의 그늘 만 즐기는 여성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